꽃 하나를 반복할 뿐인데 배치와 색만 바꾸니 완전히 다른 패턴이 됐어요. 강의에서 만든 패턴으로 에코백을 주문했는데 이음새가 하나도 안 보여서 뿌듯했습니다.
이지우
아이패드를 사 놓고 메모만 하던 제가 드디어 그림 한 장을 끝까지 그렸어요. 레이어를 왜 나누는지 처음으로 이해했습니다.
김서연
하루 10분이라 부담이 없어서 일주일을 빠짐없이 그렸어요. 동그라미와 네모로 보는 연습 덕분에 그리는 속도가 확실히 빨라졌습니다.
이지우
배경을 그리면 늘 평평했는데 세 겹으로 나누는 방법을 배우고 깊이가 생겼어요. 흑백 썸네일로 구도를 먼저 정하니 고치는 시간도 줄었습니다.
최동석
늘 비슷한 얼굴만 나왔는데 비율을 바꿔 보는 연습으로 제 캐릭터를 찾았어요. 캐릭터 시트를 만들고 나니 이야기까지 떠오릅니다.
한지민